안녕하세요 정말 "푸딩"조에서 낄낄낄 거렸던 가루군입니다.

정말 아직도 백업은안되네요 ^^;

사정상 어머니가 카메라를 가지고 시골가신지라, 중간동안 일어났던 사진은 딱 하나밖에없습니다. 그러나 받아온건 집에서 빛밑에서 "폰카"로 찍었습니다 -_-)y`;


모두들 빵상!

 중간 에 살짝 폰카로 이사진만 찍고 포기했습니다 -_-

(사실 제자리가 빛이없어서 ㄱ-;;)

 이건, 티스토리케익 나름대로 먹고 싶었지만 포기;

(아니 왜 먹는거 옆에 두시는데요!!)

 

이게 가방입니다. 역시 다음;;

ON20 잡지/다음표 컵/티스토리 노트/초대장 3장










티스토리 노트, 우앙 짱ㅋ

첫번째 페이지는 다들 티스토리 탑블로거 소개써놧네요










에.. tistory.com 주소;


궁극의 상자, 처음에 ipod daum edtition 인줄 알았습니다;; (헛된생각)

걍 컵입니다;; 다음로고 써있는


이건 ON20 잡지 저도 다음달부터 ON20 할껀뎅 @_@


티스토리 실물 초대장 3장 입니다 .나중에 살포계획


전에 블로그에올렸던 사진, 예상대로 인기 는 gg;


티스토리 로고안 점갯수 맞추고 받은(깜짝퀴즈) 받은 티셔츠;


제 사이즈 100 딱맞네요;


티스토리 로고, 한번 세탁기에 돌리면 떨어질듯


티스토리 관계자분들은 뒤에 티스토리 로고붙어있던데 없더군요 @_@a 더조은듯










에.. 이리해서 쫑파티 (진짜) 후기

1. 너무 제품 시연회, 설명회 느낌들었습니다만 뒤에부분에 free talk 식 있어서 좋았습니다.

2. 내 백업본좀 어찌해줘!!

3. 홍대 라서 약간 무서웠음

4. 무선랜 제공했으면 좋았을텐데 아쉽네요

5. 다음에도 티스토리 or 다음 베타서비스하면 바로 신청합니다 :D




 





2008/08/02 00:09 2008/08/02 0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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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티스토리 베타테스터 쫑파티 후기

    Tracked from 친절한곰탱이 2008/08/02 01:42  삭제

    드디어 제게 주어진 "티스토리 베타테스터"의 임무가 마무리가 되어서 어제(8월 1일) 홍대 홍문관 건물에 있는 다음의 사무실에서 쫑파티를 했습니다. 2007년 우수블로거 100분과 베타테스터로 신청하신 100분 중에서 쫑파티에 참여하신 분은 약 50분 정도였답니다. 아마 지방이나 해외에 거주하는 분들도 있고 지방에 거주해서 혹은 휴가기간이라서 참여하지 못 한 분이 많으시더군요. 행사 시작 시간보다 조금 일찍 도착해서 담당 직원분과 인사도 나눈 다음에..

  2. Subject: 티스토리 베타테스터 쫑파티에 다녀왔습니다~

    Tracked from 김치군의 '내 여행은 여전히 ~ing' 2008/08/02 02:01  삭제

    안녕하세요- 불성실 베타테터스터의 최고봉 김치군입니다.-_-;; 상암쪽에서 약속도 낮에 있었고, 마침 홍대에서도 쫑파티를 하기에 베타테스터 참여는 거의 안해놓고서 쫑파티는 갔었습니다 ㅠㅠ...;; 일단 여기서 사죄의 말씀을 한번 드리고.. 그래도, 참석은 했으니..이해해 주세요 ㅎㅎ;; 홍문관 입구부터 안내를 하는 배너들이 많이 있더군요. 안내를 받아서 도착하니, 또 이렇게 쫑파티 배너가 있네요 ^^.. 홍대는 전 2시간 걸리니까.. 먼길 맞습니다..

  3. Subject: 베타테스터 쫑파티 잘 다녀왔습니다.

    Tracked from 별 볼일 없는 페이지 2008/08/02 02:13  삭제

    음 ㅡㅡ; 집에 도착하니 오전 1시 30분... 지방은 이래서 서럽군요. 남서울에서 청주까지 가는 버스 막차가 23시 40분차입니다. 다행히 좌석이 있어서 내려왔군요. 아무튼 많은 분들은 뵙게 되어 좋았습니다. 사진은 카메라를 충전된 배터리가 아니라 방전된 배터리를 꽂아놓고 간 관계로 패스... 참고로 저는 '푸딩' 테이블에 있었습니다. 노트북들은 왠 맥이 그렇게 많았는지... 저도 맥북 꺼냈었습니다만... WEP패스워드를 모르는관계로 인터넷에 연결..

  4. Subject: 티스토리 '베타테스터 쫑파티' 참가 후기

    Tracked from 언제나 공사중! 2008/08/02 05:39  삭제

    오늘 티스토리 베타테스터의 쫑파티가 있었습니다. 바꿔 말하면 쫑파티를 했으니 이제 베타는 없습니다. 정식만이 있습니다. 다만... 정식의 오픈일은 11월이라는 기쁜!소식이 있습니다. 뭐, 오늘 쫑파티에서 얻은 것은 이번에 꽤 많이 변경된 사항들이 베타테스터들에 의해 몇가지는 수정되고, 몇가지는 롤백(?)되는 현상이 있을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었습니다. 그래서 결국 티스토리 vs 베타테스터의 대결은 베타테스터의 승리로 이어졌다는 말이죠. -_-a 참가를..

  5. Subject: Tistory 베타테스트 쫑파티에 다녀와서

    Tracked from 5월의 작은 선인장 2008/08/02 17:13  삭제

    Tistory 베타테스트 쫑파티에 다녀왔습니다. 총 아홉 개의 미션 중 오직 하나(1회)를 마친 작은인장으로서는 과연 쫑파티에 다녀올 자격이 되는 것인지부터가 고민이 아닐 수 없었습니다. 그래서 처음 메일을 받았을 때 답변을 안 했었는데 다음번에 운영자 분께서 직접 방명록에 글을 남겨주셔서 참석하게 됐습니다. 사실 제가 바쁘다는 이유로 미션을 거의 안 했기 때문에 참석 자격은 되지 않아지만, 뭐 파티의 자리 하나 메꿔준다는 생각으로 참석하게 됐다고..

  6. Subject: 티스토리 베타테스터 쫑파뤼~ 스케치~

    Tracked from 무진군의 골 때리는 세상 보기 2008/08/02 17:24  삭제

    홍대 홍문관 14층에서 쫑파뤼가 시작 되었습니다. *istDS+40mmLTD 무진군은 18:30분에 회사에서 나가서 압구정 도착하니 이미 7:20분... 3호선->2호선->홍대 도착 8:00 lllOTL 게다가 14층으로 올라가는 엘리베이터를 잘 못 타서 문이 닫혔다.!!! 허걱! 하면서 다시 12층으로 가서 다른 엘리베이터를 타고 도착!!! 샨새교마크*istDS+40mmLTD ^^:. 이미 사람들이 모여 있었습니다..... 1시간이나 지각해서 리트..

  7. Subject: #143. 늦은 티스토리 베타 쫑파티 후기~!

    Tracked from sentimentalist 2008/08/04 03:15  삭제

    아~ 정말 일찍도 올립니다 ^^;; 아래 포스팅에서 적은 것처럼 폭염의 나라 두바이에 날라와 있느라 이제야 후기를 쓰게 되는군요! 이미 너무 많은 분들이 재미있는 후기와 잘찍은 사진들을 올려주셔서 딱히 크게 뭔가를 적기보다는, 정말 간만에 나가본 오프라인 모임이 즐거웠다는 표현을 좀 하고 싶네요. 시작 시간에 맞춰 찾아간 홍대 홍문관 14층 다음 커뮤니케이션 사무실은 샤방샤방~.... 하다라고 하기에 조금 점잖은 모습으로 이쁘게 꾸며져 있더군요. 양..

  8. Subject: Tistory 쫑파티 후기

    Tracked from 함장의 바다 2008/08/11 15:56  삭제

    지지난 주 금요일에 홍대 Daum Office에서 Tistory Beta-testing 쫑파티가 있었습니다. (개인적으로 쫑파티라는 단어를 선호하진 않지만 - _-)a) 신어지 님과의 약속도 약속이거니와 거의 개점 폐업인 상태의 블로그를 2007 우수 블로거로까지 선정해 준 Tistory에게 미안한 마음을 표할 길이 없어서 냅다 Beta-testing을 했기 때문에 마음 한 켠 부채를 청산하기 위해 놀러 갔습니다. 티스토리 양과자 깔쌈한 양과자가 덩..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ball2k 2008/08/02 00:28

    잘 봤어요 free talk 시간에는 주로 무슨 내용을 이야기하던가요?

    • 가루군 2008/08/02 00:31

      티스토리에 "원하는것, 궁금한것" 등

    • 가루군 2008/08/02 01:07

      전 티스토리 관리자 무겁다고 하는데 말중간에 짜르시고 하드코어 모드를 알려주셨습니다

      ps) 콘솔에서 블로그를 작성하세요! [....

  2. 김치군 2008/08/02 02:02

    ^^...트랙백 날리고 갑니다 ^^...ㅎ

  3. iStpik 2008/08/02 02:17

    오늘 같은 테이블에서 뵙게되어 반가웠습니다.
    장거리좀 뛰었더니 몸이 녹초네요 ^^

  4. 무진군 2008/08/02 17:24

    이야기를 좀더 했었어야 했는데..^^:.. 반가웠습니다.

  5. 엔즐군 2008/08/02 21:37

    헉, 이럴수가. 선물이 있었다니..ㅠㅠ
    전 그 시간에 열심히 짐정리 중이었는데...

    • NoPD 2008/08/04 03:14

      엔즐군님도 오셨으면
      수상의 영광을 함께 했을텐데 아쉬꾸부리함다!

    • 가루군♬ 2008/08/11 16:39

      해해;

  6. NoPD 2008/08/04 03:13

    콘솔모드의 비밀을 꺼내주신 분이시군요 :-)
    멀어서 인사도 못하고 쿨럭..!!!
    얼굴 잘 익혀뒀습니다~
    다음번에 기회되면 ^_^... 인사만? ㅋ.. 농담입니다 ^^

    • 가루군♬ 2008/08/11 16:39

      콘솔모드 ㅋㅋㅋ' ㅅ'/ 반갑습니다

  7. 함장 2008/08/11 15:56

    저도 예상대로 인기는 쥐쥐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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