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이미지
想像の翼を広げる。 가루군

카테고리

Category (1426)
일상 이야기 (1136)
In Japan (13)
가루군 Live (1)
Apple/iPod (8)
베타테스터 (15)
Comic#CLAMP (0)
Total1,118,008
Today95
Yesterday237

Idea) AD서비스

일상 이야기 / 2010/01/22 20:16

기존 대형(다음/구글/네이버 등 포탈 등록 광고서비스 및 구글애드센스 , 다음애드클릭스)는 


광고하려는 사람 --(적게는 십에서 백단위 광고비) --> 광고대행업체 -> 우리가보는 광고


개인이 이런 광고하는건 참 돈낭비요 시간낭비요, 안습


" 아예 사용자가 광고를 무료 (혹은 유료)로 광고 신청/개제되고, 또  클릭수익이되는 그런 서비스를 나오면 어떨까 "


아쉽게도 포털은 진입불가. -_-;


다만 포털검색뷰보다 더많거나, 자질하게 모여서 더큰 홍보가 될수있는게, "블로그서비스 및 커뮤니티 배너광고".... -_-


다만 엄청큰 한정조건이있다

1) 많은 사이트운영자가 광고서비스에 참여해야돼며

2) 컨텐츠 소요가 옳바른 구조로 가야됀다는것 (밑에 안내함)


1번에서 말한 참여부분은 루트(블로거 및 사이트 배너광고)에 따라 어쩔수 없는부분

2번째로 말한건


무료업로드경우는 성인 및 비도덕 같은 광고도 올라올수있고, 유료여도, 마찬가지로 성인물나 이런것쪽으로 올라올수 있기때문에

수위도 맞춰야되고, 올라오는 광고도 심사해야된다.



이건... 인력난인데?


아마 내가 기억하기로는 FREE AD인가 국내에 누가 해서 서비스한걸로 알고있다. 다만 수익수단이.. 없을껄? -_-;


수익수단도 생기고, 그에따른 수익분배도 일어나고, 광고도 자유롭게 등록되고 할수있다면


해볼만한 가치가 있긴한데 (...) 영 의견이 안모이니..


당신의 의견은 뭡니까. 댓글좀.


저작자 표시
Posted by 가루군

Trackback | http://blog.muzc.net/trackback/1700 관련글 쓰기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2010/01/22 20:26 BlogIcon 아리아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있으면 좋지요.
    대신 무료로만 광고가 올라오면 수익금이 발생했을경우 어떻게 분배를 해야하는가가 문제고, 인력난도 문제가 되지요.

    첫번째 무료로만 광고가 올라왔을 때 수익금이 발생하는건 매우 낮은 확률이지만 스폰서를 통해 수익금을 배분하는 방법도 있지만, 스폰서의 광고를 끼워야 할 것 같으니 무료배너에 구글 광고처럼 하단 아래에 조그마하게 해당 스폰서의 광고를 띄우는것도 괜찮은 방법이 될 수 있겠지요.
    두 번째로 인력난인데, 말 그대로 엄청난 광고요청이 들어오면 높은 퀄리티를 위해 그걸 일일히 사람이 승인과 거절을 해줘야 하기 때문에 인력난에 문제가 생길 수 있습니다. 이건 뭐 지인통신으로 적절히 처리해보면 될 것 같기도..

  2. 2010/01/23 00:56 BlogIcon 데굴대굴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광고라는게 그렇게 단순한 일이 아닙니다. 광고를 하는 목적은 단순히 알리는데 있는 것이 아니라, 광고로 인해 수익이 일어나야 광고의 효과가 있습니다. 즉, 광고주에게 단순히 많이 보여졌다는 것은 의미가 없고, 실제 의미있는 것은 그 광고로 인해 몇명이 더 유치되었으며, 이로 인하여 매출이 얼마 더 늘었다.까지 이어져야 합니다. 이 둘 사이의 차이를 먹고 사는게 바로 광고 시장인거죠.

    말씀하신데로, 방문자에 의해 광고가 클릭되고 그에 따라 어떤 액션이 취해졌다면 광고하는 사람에게 돈이 지불되는 형식은 이미 있습니다. 물론 광고를 다는 것은 공짜고요. 예를 들면, 링크프라이스가 바로 그런 형식이죠. 가입해서 처음 심사만 통과하면 광고는 누구나 달 수 있습니다. 하지만 방문자가 그 광고를 클릭해서 특정 액션(제품의 구매, 회원가입..)을 하지 않는 이상 비용은 지불되지 않죠. 단가는 광고마다 다른데, 링크프라이스의 경우 보통 천원 단위로 움직이죠. 하지만, 실제 운영해보면 진짜 암울하죠.

    그리고 애드센스는 상당히 잘 만들어져 있는데요. 애드센스의 성공 비법이 바로 대형 포털이 아닌 일반 유저들에게 광고를 나눠줬다는데 있습니다. 예를 들면, 대형 포털의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는 오버추어 광고 같은건 개인이 달고 싶어도 못달죠. 이런 작은 유저들에게 광고를 엄청 뿌렸고, 이 뿌린 광고의 수가 포털에 거는 만큼 비용이 나왔는데다가, 오히려 컨텐츠와 맞는 광고를 제공했기 때문에 광고 효과가 나와서 성공한게 애드센스 입니다. (이 이유 때문에 애드센스의 고급 설정을 보면 SEO와 함께 문서의 가중치를 주는 부분이 있습니다. 정확한 문구를 던져서 페이지를 방문한 사람에게 자사 광고를 맞게 던져주겠다는 생각이니까요.)

    여기에서 한가지 진보된 설정이 하나 있는데요. 애드센스는 일정 방문자 이상이 유지되며, 일정 비율 이상의 방문자가 클릭해서 제품 구매까지 이어졌다면, 그때는 애드센스의 광고 형식이 클릭시 비용 지불이 아니라 페이지뷰가 늘어날수록 돈을 더 주는 형식으로 바뀌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지금도 되는지는 모르겠지만, 과거 애드센스 붐이 일었을 때 초기의 몇몇 분들이 이걸로 광고형식이 변경되어서 상당히 편하게 블로그에 전념하게 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말씀하신데로 광고 회사(?)를 만든다면, 광고의 배분문제는 나중입니다. 진짜 문제는 광고를 어떻게 측정할 것인가?라는 문제입니다. 이것은 광고주에게 효과있다고 말할 수 있어야 하며, 광고를 다는 사람에게는 이익이 나고 있습니다라는 것을 알려줘야 하니까요. 이 부분만 잘 말할 수 있다면, 알아서 광고주는 모여들 것이며, 알아서 광고를 달려고 몰려들겠죠.

    • 2010/01/23 12:12 BlogIcon 가루군  댓글주소  수정/삭제

      저도 광고"주"가 되어볼려고 이리저리 찾고 생각하다가 생각난 아이디어입니다.

      단순히 백만원을 광고업체에 넘겼느데 광고가 되기시작하자 유져가 몰려든다거나 신규계약이 늘어난다면 그광고는 가치가있는거죠

      역으로 페이지뷰만 늘어갈경우는 가치가 위엣것보단 떨어지죠

      구글 애드센스도 참 잘 만들어졌습니다. 수익분배도 구글측은 비공개라고하지만 일단 돈받는게 어디임 -_-;

      이리저리 생각하고있습니다만 막상 운영하더라도 "어떻게 루트를 뚫고" "누가참여하고" "수익분배는" "수익은" 이리저리 난관에 부딛히네요.

      ps. 진지한 idea 글은 이번이 처음인듯

최근에 달린 댓글

최근에 받은 트랙백

글 보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