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니터 바꿧습니다.

일상 이야기 2010/02/26 16:15

어제밤, 엄마가 인터넷 쇼핑하던 도중 "너무 작아서 눈이아프다" 라고 발언

제가그래서 "새로 살까?" ..... 사건의 시작입니다


아침에 건탱이님이나 어제 트위터에 헤스트님에게 듣은 브랜드중

 CHIMEI(대만쪽업체인데, A/S 나 국내서비스가 좋다고하더..라구요 그나마 -_-;)


찾으니 가격도 착해



아 몰라 질러 


우선 이전껍니다. 일단 보세요

복잡해+작아+뭐냐이거+스피커 한쪽나감

........아 그러던 ..것이!

!

!!

!!!

!!!


.

..

....

......




우왓!!!!!!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짱이닼11ㅋㅋㅋㅋㅋㅋㅋㅋ 20인치


아, 스피커는 당분간 내장 쓰기로했어요, 뭐 듣기만하면되니까


근데 아쉽게도 우리집 컴퓨터 책상은 그지에요. 새로사야지만 맘에드는게없네요 

게다가 키보드나 마우스 광클하면 흔들려서 좀 뭣했어요,

그래서 한 조취가



짠! <이게뭐야!!>


..양옆으로 껴놓으니까 안흔들리네요 오예~


이제 ~_~ 포토샵도 TAB신공으로 안가려도 되고 ㅠㅠㅠ


너무조타타타타탘ㅋ ㅠ_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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