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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7/04/06 애니 찾다가 노래나온것 - 신무의새 OP
- 2007/04/06 애니 찾다가 노래나온것 - 신무의새 OP
글
애니 찾다가 노래나온것 - 신무의새 OP
일상 이야기
2007/04/06 16:46
블리치 가 안나와서 -.,- 사신을 주제로한 애니 찾고있다가 찾았습니다;
허허.. -_-);; 노래는좋네요
+ps. BL 게임이네요 -_-....... 난감
신무의 새 OP - 二人の場所 후타리노 바쇼(두사람의 장소)
노래 : 片霧烈火(카타키리 렛카)
果(は)てしなく續(つづ)く靑空(あおぞら)を見上(みあげ)ていた
하테시나쿠 쯔즈쿠 아오조라오 미아게떼이따
끝없이 이어지는 푸른 하늘을 쳐다보고 있었어.
何(なに)も映(うつ)すことないとても虛(うつ)ろな色(いろ)
나니모 우쯔스 코토나이 토테모 우쯔로나이로
아무 것도 비치지 않는 무척이나 공허한 색
それなのに何故(なぜ)だか輝(かがや)いて見(み)えるのは
소레나노니 나제다카 카가야이테 미에루노와
그런데 어쩐지 눈부시게 보이는 건
きっと君(きみ)がそばで笑(わら)ってくれるから
키잇또 키미가 소바데 와랏떼쿠레루카라
분명 그대가 곁에서 웃어주기 때문일거야
いつまでもずっとひとつでいられる
이쯔마데모 즈읏또 히토쯔데이라레루
언제까지나 계속 하나로 있을 수 있기를...
小(ちい)さい大事(だいじ)な願(ねが)いを
지이사이 다이지나 네가이오
작고 소중한 소원을
風(かぜ)に託(たく)して屆(とど)けに行(ゆ)こう
카제니 타쿠시떼 토도케니유코오
바람에게 맡기고 전하러 가자
け高(だか)く,白(しろ)く輝(かがや)いて 雲(くも)を驅(か)け拔(ぬ)けるよ
케다카쿠,시로쿠 카가야이떼 쿠모오 카케누케루요
아름답게(품위있게) 하얗게 빛나며 구름을 빠져나갈거야
悲(かな)しい痛(いた)みのいらなくなるところまで
카나시이 이타미노 이라나쿠나루 토코로마데
슬픈 고통이 필요없는 곳까지
そしていつかこの長(なが)い長(なが)い時(とき)を越(こ)えて
소시떼 이쯔카 코노 나가이나가이 토키오코에떼
그리고 언젠가 이 기나긴 시간을 넘어
誰(だれ)も知(し)らない二人(ふたり)の場所(ばしょ)を見(み)つけよう
다레모 시라나이 후타리노 바쇼오 미쯔케요오
아무도 모르는 둘만의 장소를 찾아내자
白(しろ)くて柔(やわ)らかい翼(つばさ)をはためかせよう
시로쿠떼 야와라카이 쯔바사오 하타메카세요오
하얗고 부드러운 날개를 퍼덕이자
信(しん)じればどこへでも飛(と)んでいけるんだから
시은지레바 도코에데모 토은데유케룬다카라
믿으면 어디든 날아갈 수 있으니까
怖(こわ)がることなんてなんにもないよ
코와가루 코토 나은떼 난니모나이요
두려워 할건 아무것도 없어
小(ちい)さい大事(だいじ)な願(ねが)いは
지이사이 다이지나 네가이와
작고 소중한 소원은
ぼくが必(かなら)ず犀(かな)えてあげる
보쿠가 카나라즈 카나에떼아게루
내가 반드시 이루어 줄테니까
孤獨(こどく)と,脆(もろ)さと優(やさ)しさで編(あ)み上(あ)げられてる
코도쿠또,모로사또 야사시사데 아미아게라레떼루
고독과 연약함과 상냥함으로 짜인
折(お)れそうな身體(からだ)をずっと抱(だ)きしめていた
오레소오나 카라다오 즈읏또 다키시메떼이따
부러질 것만 같은 몸을 주욱 껴안고 있었어
やがて氷(こおり)のように冷(つめ)たいその右手(みぎて)は
야가떼 코오리노요오니 쯔메따이 소노미기테와
이윽고 얼음같이 차가운 그 오른손은
ぼくらの白(しろ)い鳥(とり)を解(と)き放(はな)してゆく
보쿠라노 시로이 토리오 토키하나시테유쿠
우리의 하얀 새를 해방하지
繫(つな)いだてを離(はな)さずそのままでいてほしいと
쯔나이다테오 하나사즈 소노마마데 이떼호시이또
붙잡은 손을 놓지 않은 채 그대로 있고 싶다고
心(こころ)の底(そこ)から思(おも)いつづけているんだ
코코로노 소코카라 오모이쯔즈케떼이룬다
마음속 깊숙이에서 계속 생각하고 있어
そしていつかこの長(なが)い長(なが)い時(とき)を越(こえ)て
소시떼 이쯔카코노 나가이나가이 토키오코에떼
그리고 언젠가 이 기나긴 시간을 넘어
誰(だれ)も知(し)らない二人(ふたり)の場所(ばしょ)へ還(かえ)ろう
다레모 시라나이 후타리노바쇼에 카에로오
아무도 모르는 둘만의 장소로 돌아가자
허허.. -_-);; 노래는좋네요
+ps. BL 게임이네요 -_-....... 난감
신무의 새 OP - 二人の場所 후타리노 바쇼(두사람의 장소)
노래 : 片霧烈火(카타키리 렛카)
果(は)てしなく續(つづ)く靑空(あおぞら)を見上(みあげ)ていた
하테시나쿠 쯔즈쿠 아오조라오 미아게떼이따
끝없이 이어지는 푸른 하늘을 쳐다보고 있었어.
何(なに)も映(うつ)すことないとても虛(うつ)ろな色(いろ)
나니모 우쯔스 코토나이 토테모 우쯔로나이로
아무 것도 비치지 않는 무척이나 공허한 색
それなのに何故(なぜ)だか輝(かがや)いて見(み)えるのは
소레나노니 나제다카 카가야이테 미에루노와
그런데 어쩐지 눈부시게 보이는 건
きっと君(きみ)がそばで笑(わら)ってくれるから
키잇또 키미가 소바데 와랏떼쿠레루카라
분명 그대가 곁에서 웃어주기 때문일거야
いつまでもずっとひとつでいられる
이쯔마데모 즈읏또 히토쯔데이라레루
언제까지나 계속 하나로 있을 수 있기를...
小(ちい)さい大事(だいじ)な願(ねが)いを
지이사이 다이지나 네가이오
작고 소중한 소원을
風(かぜ)に託(たく)して屆(とど)けに行(ゆ)こう
카제니 타쿠시떼 토도케니유코오
바람에게 맡기고 전하러 가자
け高(だか)く,白(しろ)く輝(かがや)いて 雲(くも)を驅(か)け拔(ぬ)けるよ
케다카쿠,시로쿠 카가야이떼 쿠모오 카케누케루요
아름답게(품위있게) 하얗게 빛나며 구름을 빠져나갈거야
悲(かな)しい痛(いた)みのいらなくなるところまで
카나시이 이타미노 이라나쿠나루 토코로마데
슬픈 고통이 필요없는 곳까지
そしていつかこの長(なが)い長(なが)い時(とき)を越(こ)えて
소시떼 이쯔카 코노 나가이나가이 토키오코에떼
그리고 언젠가 이 기나긴 시간을 넘어
誰(だれ)も知(し)らない二人(ふたり)の場所(ばしょ)を見(み)つけよう
다레모 시라나이 후타리노 바쇼오 미쯔케요오
아무도 모르는 둘만의 장소를 찾아내자
白(しろ)くて柔(やわ)らかい翼(つばさ)をはためかせよう
시로쿠떼 야와라카이 쯔바사오 하타메카세요오
하얗고 부드러운 날개를 퍼덕이자
信(しん)じればどこへでも飛(と)んでいけるんだから
시은지레바 도코에데모 토은데유케룬다카라
믿으면 어디든 날아갈 수 있으니까
怖(こわ)がることなんてなんにもないよ
코와가루 코토 나은떼 난니모나이요
두려워 할건 아무것도 없어
小(ちい)さい大事(だいじ)な願(ねが)いは
지이사이 다이지나 네가이와
작고 소중한 소원은
ぼくが必(かなら)ず犀(かな)えてあげる
보쿠가 카나라즈 카나에떼아게루
내가 반드시 이루어 줄테니까
孤獨(こどく)と,脆(もろ)さと優(やさ)しさで編(あ)み上(あ)げられてる
코도쿠또,모로사또 야사시사데 아미아게라레떼루
고독과 연약함과 상냥함으로 짜인
折(お)れそうな身體(からだ)をずっと抱(だ)きしめていた
오레소오나 카라다오 즈읏또 다키시메떼이따
부러질 것만 같은 몸을 주욱 껴안고 있었어
やがて氷(こおり)のように冷(つめ)たいその右手(みぎて)は
야가떼 코오리노요오니 쯔메따이 소노미기테와
이윽고 얼음같이 차가운 그 오른손은
ぼくらの白(しろ)い鳥(とり)を解(と)き放(はな)してゆく
보쿠라노 시로이 토리오 토키하나시테유쿠
우리의 하얀 새를 해방하지
繫(つな)いだてを離(はな)さずそのままでいてほしいと
쯔나이다테오 하나사즈 소노마마데 이떼호시이또
붙잡은 손을 놓지 않은 채 그대로 있고 싶다고
心(こころ)の底(そこ)から思(おも)いつづけているんだ
코코로노 소코카라 오모이쯔즈케떼이룬다
마음속 깊숙이에서 계속 생각하고 있어
そしていつかこの長(なが)い長(なが)い時(とき)を越(こえ)て
소시떼 이쯔카코노 나가이나가이 토키오코에떼
그리고 언젠가 이 기나긴 시간을 넘어
誰(だれ)も知(し)らない二人(ふたり)の場所(ばしょ)へ還(かえ)ろう
다레모 시라나이 후타리노바쇼에 카에로오
아무도 모르는 둘만의 장소로 돌아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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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4/06 16:46
블리치 가 안나와서 -.,- 사신을 주제로한 애니 찾고있다가 찾았습니다;
허허.. -_-);; 노래는좋네요
+ps. BL 게임이네요 -_-....... 난감
신무의 새 OP - 二人の場所 후타리노 바쇼(두사람의 장소)
노래 : 片霧烈火(카타키리 렛카)
果(は)てしなく續(つづ)く靑空(あおぞら)を見上(みあげ)ていた
하테시나쿠 쯔즈쿠 아오조라오 미아게떼이따
끝없이 이어지는 푸른 하늘을 쳐다보고 있었어.
何(なに)も映(うつ)すことないとても虛(うつ)ろな色(いろ)
나니모 우쯔스 코토나이 토테모 우쯔로나이로
아무 것도 비치지 않는 무척이나 공허한 색
それなのに何故(なぜ)だか輝(かがや)いて見(み)えるのは
소레나노니 나제다카 카가야이테 미에루노와
그런데 어쩐지 눈부시게 보이는 건
きっと君(きみ)がそばで笑(わら)ってくれるから
키잇또 키미가 소바데 와랏떼쿠레루카라
분명 그대가 곁에서 웃어주기 때문일거야
いつまでもずっとひとつでいられる
이쯔마데모 즈읏또 히토쯔데이라레루
언제까지나 계속 하나로 있을 수 있기를...
小(ちい)さい大事(だいじ)な願(ねが)いを
지이사이 다이지나 네가이오
작고 소중한 소원을
風(かぜ)に託(たく)して屆(とど)けに行(ゆ)こう
카제니 타쿠시떼 토도케니유코오
바람에게 맡기고 전하러 가자
け高(だか)く,白(しろ)く輝(かがや)いて 雲(くも)を驅(か)け拔(ぬ)けるよ
케다카쿠,시로쿠 카가야이떼 쿠모오 카케누케루요
아름답게(품위있게) 하얗게 빛나며 구름을 빠져나갈거야
悲(かな)しい痛(いた)みのいらなくなるところまで
카나시이 이타미노 이라나쿠나루 토코로마데
슬픈 고통이 필요없는 곳까지
そしていつかこの長(なが)い長(なが)い時(とき)を越(こ)えて
소시떼 이쯔카 코노 나가이나가이 토키오코에떼
그리고 언젠가 이 기나긴 시간을 넘어
誰(だれ)も知(し)らない二人(ふたり)の場所(ばしょ)を見(み)つけよう
다레모 시라나이 후타리노 바쇼오 미쯔케요오
아무도 모르는 둘만의 장소를 찾아내자
白(しろ)くて柔(やわ)らかい翼(つばさ)をはためかせよう
시로쿠떼 야와라카이 쯔바사오 하타메카세요오
하얗고 부드러운 날개를 퍼덕이자
信(しん)じればどこへでも飛(と)んでいけるんだから
시은지레바 도코에데모 토은데유케룬다카라
믿으면 어디든 날아갈 수 있으니까
怖(こわ)がることなんてなんにもないよ
코와가루 코토 나은떼 난니모나이요
두려워 할건 아무것도 없어
小(ちい)さい大事(だいじ)な願(ねが)いは
지이사이 다이지나 네가이와
작고 소중한 소원은
ぼくが必(かなら)ず犀(かな)えてあげる
보쿠가 카나라즈 카나에떼아게루
내가 반드시 이루어 줄테니까
孤獨(こどく)と,脆(もろ)さと優(やさ)しさで編(あ)み上(あ)げられてる
코도쿠또,모로사또 야사시사데 아미아게라레떼루
고독과 연약함과 상냥함으로 짜인
折(お)れそうな身體(からだ)をずっと抱(だ)きしめていた
오레소오나 카라다오 즈읏또 다키시메떼이따
부러질 것만 같은 몸을 주욱 껴안고 있었어
やがて氷(こおり)のように冷(つめ)たいその右手(みぎて)は
야가떼 코오리노요오니 쯔메따이 소노미기테와
이윽고 얼음같이 차가운 그 오른손은
ぼくらの白(しろ)い鳥(とり)を解(と)き放(はな)してゆく
보쿠라노 시로이 토리오 토키하나시테유쿠
우리의 하얀 새를 해방하지
繫(つな)いだてを離(はな)さずそのままでいてほしいと
쯔나이다테오 하나사즈 소노마마데 이떼호시이또
붙잡은 손을 놓지 않은 채 그대로 있고 싶다고
心(こころ)の底(そこ)から思(おも)いつづけているんだ
코코로노 소코카라 오모이쯔즈케떼이룬다
마음속 깊숙이에서 계속 생각하고 있어
そしていつかこの長(なが)い長(なが)い時(とき)を越(こえ)て
소시떼 이쯔카코노 나가이나가이 토키오코에떼
그리고 언젠가 이 기나긴 시간을 넘어
誰(だれ)も知(し)らない二人(ふたり)の場所(ばしょ)へ還(かえ)ろう
다레모 시라나이 후타리노바쇼에 카에로오
아무도 모르는 둘만의 장소로 돌아가자
허허.. -_-);; 노래는좋네요
+ps. BL 게임이네요 -_-....... 난감
신무의 새 OP - 二人の場所 후타리노 바쇼(두사람의 장소)
노래 : 片霧烈火(카타키리 렛카)
果(は)てしなく續(つづ)く靑空(あおぞら)を見上(みあげ)ていた
하테시나쿠 쯔즈쿠 아오조라오 미아게떼이따
끝없이 이어지는 푸른 하늘을 쳐다보고 있었어.
何(なに)も映(うつ)すことないとても虛(うつ)ろな色(いろ)
나니모 우쯔스 코토나이 토테모 우쯔로나이로
아무 것도 비치지 않는 무척이나 공허한 색
それなのに何故(なぜ)だか輝(かがや)いて見(み)えるのは
소레나노니 나제다카 카가야이테 미에루노와
그런데 어쩐지 눈부시게 보이는 건
きっと君(きみ)がそばで笑(わら)ってくれるから
키잇또 키미가 소바데 와랏떼쿠레루카라
분명 그대가 곁에서 웃어주기 때문일거야
いつまでもずっとひとつでいられる
이쯔마데모 즈읏또 히토쯔데이라레루
언제까지나 계속 하나로 있을 수 있기를...
小(ちい)さい大事(だいじ)な願(ねが)いを
지이사이 다이지나 네가이오
작고 소중한 소원을
風(かぜ)に託(たく)して屆(とど)けに行(ゆ)こう
카제니 타쿠시떼 토도케니유코오
바람에게 맡기고 전하러 가자
け高(だか)く,白(しろ)く輝(かがや)いて 雲(くも)を驅(か)け拔(ぬ)けるよ
케다카쿠,시로쿠 카가야이떼 쿠모오 카케누케루요
아름답게(품위있게) 하얗게 빛나며 구름을 빠져나갈거야
悲(かな)しい痛(いた)みのいらなくなるところまで
카나시이 이타미노 이라나쿠나루 토코로마데
슬픈 고통이 필요없는 곳까지
そしていつかこの長(なが)い長(なが)い時(とき)を越(こ)えて
소시떼 이쯔카 코노 나가이나가이 토키오코에떼
그리고 언젠가 이 기나긴 시간을 넘어
誰(だれ)も知(し)らない二人(ふたり)の場所(ばしょ)を見(み)つけよう
다레모 시라나이 후타리노 바쇼오 미쯔케요오
아무도 모르는 둘만의 장소를 찾아내자
白(しろ)くて柔(やわ)らかい翼(つばさ)をはためかせよう
시로쿠떼 야와라카이 쯔바사오 하타메카세요오
하얗고 부드러운 날개를 퍼덕이자
信(しん)じればどこへでも飛(と)んでいけるんだから
시은지레바 도코에데모 토은데유케룬다카라
믿으면 어디든 날아갈 수 있으니까
怖(こわ)がることなんてなんにもないよ
코와가루 코토 나은떼 난니모나이요
두려워 할건 아무것도 없어
小(ちい)さい大事(だいじ)な願(ねが)いは
지이사이 다이지나 네가이와
작고 소중한 소원은
ぼくが必(かなら)ず犀(かな)えてあげる
보쿠가 카나라즈 카나에떼아게루
내가 반드시 이루어 줄테니까
孤獨(こどく)と,脆(もろ)さと優(やさ)しさで編(あ)み上(あ)げられてる
코도쿠또,모로사또 야사시사데 아미아게라레떼루
고독과 연약함과 상냥함으로 짜인
折(お)れそうな身體(からだ)をずっと抱(だ)きしめていた
오레소오나 카라다오 즈읏또 다키시메떼이따
부러질 것만 같은 몸을 주욱 껴안고 있었어
やがて氷(こおり)のように冷(つめ)たいその右手(みぎて)は
야가떼 코오리노요오니 쯔메따이 소노미기테와
이윽고 얼음같이 차가운 그 오른손은
ぼくらの白(しろ)い鳥(とり)を解(と)き放(はな)してゆく
보쿠라노 시로이 토리오 토키하나시테유쿠
우리의 하얀 새를 해방하지
繫(つな)いだてを離(はな)さずそのままでいてほしいと
쯔나이다테오 하나사즈 소노마마데 이떼호시이또
붙잡은 손을 놓지 않은 채 그대로 있고 싶다고
心(こころ)の底(そこ)から思(おも)いつづけているんだ
코코로노 소코카라 오모이쯔즈케떼이룬다
마음속 깊숙이에서 계속 생각하고 있어
そしていつかこの長(なが)い長(なが)い時(とき)を越(こえ)て
소시떼 이쯔카코노 나가이나가이 토키오코에떼
그리고 언젠가 이 기나긴 시간을 넘어
誰(だれ)も知(し)らない二人(ふたり)の場所(ばしょ)へ還(かえ)ろ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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